원불교 미술반

그림을 클릭하시면 완전한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2018년 5월 15일

수강생들의 작품들입니다.

오늘은 행운목이라고 부르는 매력있는 나무를 드로잉했습니다.
잎의 곡선이 주는 맛.
잎의 뒷면을 보여주는 각도의 맛.
잎이  나올  때 순서있게 줄기를 싸고 도는 형태의 맛.
줄기에서 떨어져 나간 잎의 자국.
등등.
참 매력적인 나무를 드로잉 했습니다.
우리 샘들의 작품 올립니다.

얼마되지 않은 시간동안 엄청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 내십니다.
스스로 생각하셔도 뿌듯하시죠?
그림그리기가 이렇게 재미 있는 줄 옛날에는 몰랐다고.
엄청 그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하는지  몰라서 못 그렸다는 분도 계십니다.

재미있다는
이 말씀에 감사드리고
보람 느낀답니다.
저도 샘들을 만나서 좋거든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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